

그럼, 모바일웹을 구축하는 방법은 반응형웹 뿐일까요?
모바일웹을 구축하는 방법은 ①반응형웹과 ②적응형웹이라는 두가지 기술로 나누어 집니다.
① 반응형웹은 PC, 태블릿, 모바일 기기 별로 화면 크기를 측정해서 기기별로 화면이 반응해서 달라지는 것을 말합니다.
반대말이 적응형웹입니다.
② 적응형웹은 모바일웹을 PC웹과 분리해서 별도로 제작하는 것입니다.
반응형웹은 유지보수 시 한 파일에서 핸들링하기 때문에 유지보수가 쉽다는 장점이 있고
적응형웹은 PC웹과 모바일웹 많게는 태블릿웹까지 2~3가지 소스를 핸들링 하기 때문에 유지보수 시 아무래도 손이 더 가겠죠? 또한 개발도 2개를 다 소스를 관리해야해서 유지보수 시 소스관리가 어렵습니다.
반응형웹은 한 소스에 PC웹과 모바일웹 2가지를 구현하다보니 소스가 복잡해집니다. 그리고, html, css, js, 개발소스까지 전체 소스의 양이 늘어나 속도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.


쉽게 말씀드리면 디지털 마케팅에 유리할까요?라고 물어봐도 마찬가지입니다.
이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랭킹을 정하는 구글의 최근 트렌드 , 지침을 살펴봐야 합니다.
구글은 다음 사이트와 같이 반응형웹으로 웹사이트를 제작하라고 지침까지 알려주고 있습니다.

그 중 위의 소스(css, js, html 등)는 대부분 텍스트 파일인데 http server compression(http 서버 압축) 기술을 사용하면 텍스트 파일은 약 80%가 압축되어 매우 소스가 가벼워 집니다. 쉽게 말씀드리면 텍스트 파일을 zip으로 압축해보신 분은 매우 작아 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

또한 , 구글은 Web Fundamentals라는 사이트에서 웹의 가장 기본적인 속성으로 4가지를 제시했습니다.

여기에서 Intergrated라는 항목을 눈여겨 봐야 합니다.
PC웹이든 모바일웹이든 모바일앱이든 사용자는 상관없이 통일된 경험을 하고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제약이 있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.
즉, PC웹에서 보여준 경험이 모바일웹과 전혀틀리다면 , 예를 들어 PC웹의 콘텐츠 중 요약된 내용만 있다든지 아니면 기능 중 일부만 제공을 한다던지 하는 것은 사용자에게 모바일에서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.
그렇기 때문에 반응형웹을 제공하는 것이 적응형웹보다 모든 콘텐츠, 기능을 제공할 것이기에 우선 점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.
물론, 반응형웹이라고 해도 모바일웹에서 한정을 주게 제작할 수 도 있겠지요. 그렇지만, 일단 반응형웹으로 가고자 한다면 그렇게 의도적으로 제작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.

그럼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.
검색엔진 최적화 = 사용성 최적화

여기에 구글 검색엔진 입장에서 살펴보자면,
PC웹과 모바일웹의 URL이 동일하니 관리하기가 쉽겠죠? 일반적을 https://, http://, www, www(X) 모두 다른 도메인으로 인식합니다. 그러니 여기에 PC웹 , 모바일웹이 틀리면 검색엔진으로서는 골치 아프겠죠?
② 구글 크롤러의 효율적인 검색 크롤링가능
하나의 URL을 사용하니 검색엔진이 색인할 때 자원이 덜 들어가겠죠?
③ 중복콘텐츠 방지 등이 있습니다.
물론, 네이버는 아직 미숙하지만~
마케팅&홍보가 안되는 웹사이트는 전혀 쓸모가 없습니다. ^^
저희 넥스트티는 위와 같은 생각으로 디지털 제작 및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합니다.